당진 도약, 경륜과 만나다

시정 발전 위한 소통의 장
당진시는 2026년 10월 1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시 의정회 초청간담회를 열고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폭넓게 듣고 시정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는 김기재 당진시장과 이덕연 당진시 의정회장을 비롯한 의정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선9기 시정 운영계획을 살펴보고 당진시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전직 시군의원 경험 청취
이번 간담회는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전직 시·군의원들의 풍부한 의정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시정 현안을 함께 살피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데에도 초점이 맞춰졌다.
당진시는 오랜 기간 지역 현안을 다뤄 온 의정회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시정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보고 있다. 간담회 현장에서는 시정 운영계획을 중심으로 의견이 오갔으며,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부각됐다.
민선9기 운영계획 공유
당진시는 참석자들에게 민선9기 시정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행정의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의정 경험을 갖춘 인사들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자리로 진행됐다.
전직 시·군의원들이 축적한 현장 경험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여러 의견이 제시됐고, 당진시는 이를 향후 시정 운영에 참고할 방침이다. 주요 현안을 놓고 공감대를 넓히며 시정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당진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정회와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도 검토해 앞으로의 시정 운영에 참고하기로 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의정회원들의 경험과 지혜가 당진시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당진시가 지역의 축적된 의정 경험을 듣고, 이를 시정 발전과 시민 체감 행정으로 연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당진시는 의정회와 의견을 나누는 흐름을 이어가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