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서 꿈이 자라는 하루

아이와 함께 체험하고 배우는 제4회 계룡행복마을학교 연합축제 「꿈이 자라는 하루」가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계룡에서 열린다.
가족이 한자리에서 만들기와 전통놀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코딩 등 여러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행사장은 어린이들이 관심 있는 체험을 차례로 살펴보고 직접 참여하는 공간으로 꾸려진다.
계룡행복마을학교 연합축제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연합축제는 어린이들이 손으로 작품을 만들고 새로운 기술을 접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명인 「꿈이 자라는 하루」에 맞춰 만들기 활동부터 지역을 소재로 한 체험,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바이브코딩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선물도 제공된다.
체험 프로그램
- 모아서 보고 찾아서 보고 심쿵 마음보구스톤
- 알록달록 곰돌이 만들기
- 슈링클스 용도령 가방걸이 만들기
- 계룡 웅빵 체험
- 라탄거울에 비친 우리마을
- 크리스마스 머그컵 만들기
- 앱이요 제가요 AI와 함께하는 바이브코딩
- 전통놀이
알록달록 곰돌이와 용도령 가방걸이, 라탄거울, 크리스마스 머그컵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계룡 웅빵 체험과 마음보구스톤도 함께 진행돼 어린이들이 여러 종류의 활동을 골고루 접할 수 있다.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바이브코딩 프로그램에서는 앱과 코딩을 주제로 한 체험이 펼쳐진다. 전통놀이도 운영돼 만들기와 디지털 체험, 놀이를 한 행사장에서 두루 즐길 수 있다.
행사 시간과 장소
| 행사명 | 제4회 계룡행복마을학교 연합축제 「꿈이 자라는 하루」 |
|---|---|
| 일시 |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
| 장소 | 계룡 신도안 오리 옆 잔디광장 |
| 문의 | 계룡시청 042-840-2602 |
행사는 오후 1시에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잔디광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각 체험 공간을 오가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 계룡에서 아이와 함께 만들고, 놀고, 새로운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가족 나들이 행사다. 체험 프로그램을 모두 마친 뒤에는 준비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