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너머 예술의 시선

시시한 일상 밖에
평범하고 잔잔한 일상 너머에 숨어 있는 예술적 시선을 만나는 전시가 열린다.
2026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시시한 일상 밖에》가 2026년 10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결과보고전은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에서 작업해 온 9기 입주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작가들이 창작 과정에서 이어온 고민과 작업의 결과를 한 전시 안에서 살펴볼 수 있다.
세 작가가 선보이는 작업
전시에는 김윤호, 이규선, 전병구 작가가 참여한다. 세 작가는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로 활동하며 각자의 작업을 이어왔다.
전시 제목인 《시시한 일상 밖에》는 평범하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일상과 그 너머에 자리한 예술적 시선을 함께 제시한다. 관람객은 세 작가의 결과물을 차례로 살펴보며 창작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작업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기간과 관람 장소
| 전시명 | 2026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시시한 일상 밖에》 |
|---|---|
| 전시기간 |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부터 11월 29일 일요일까지 |
| 장소 |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2전시실, 3전시실, 4전시실 |
| 참여작가 | 김윤호, 이규선, 전병구 |
전시는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의 2·3·4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여러 전시실에 마련된 작품을 따라가며 입주작가 세 명의 작업 결과를 살펴보는 구성이다.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위치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이응노로 61-7에 있다.
전시와 관련한 문의는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학예실 041-630-9245로 하면 된다.
가을에 만나는 결과보고전
전시가 열리는 기간은 10월 말부터 11월 말까지다. 깊어가는 가을,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전시실에서는 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들이 고민하고 완성한 작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상에서 출발한 예술적 시선과 세 작가의 창작 결과를 확인하는 전시가 2026년 11월 29일까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