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부는 당진호풍

당진호풍 라디오 광고 시작
충청남도 당진시가 프리미엄 고구마 브랜드 당진호풍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 라디오 청취자들과 만난다.
당진시는 2026년 10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SBS 라디오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당진호풍 CM송 광고를 송출할 예정이다. 지역의 재배 기술과 특성을 담은 고구마 브랜드를 경쾌한 음악으로 소개하는 방식이다.
9개 프로그램에서 549회 송출
이번 광고는 모두 9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총 549회 송출될 예정이다.
- 두시탈출 컬투쇼
-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
- 12시엔 주현영
- 배성재의 텐
- 이숙영의 러브FM
-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당진호풍의 이름과 특징을 반복적으로 전달해 전국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것이 당진시의 계획이다.
김태균 목소리로 브랜드 소개
2026년 11월 13일부터는 두시탈출 컬투쇼 진행자인 김태균이 당진호풍 고구마를 직접 언급하는 멘트를 통해 브랜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두시탈출 컬투쇼가 당진호풍 고구마와 함께한다는 내용의 멘트가 전파를 탄다. CM송뿐 아니라 프로그램 진행자의 음성을 활용해 청취자들이 브랜드명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구성했다.
경쾌한 음악에 담은 당진호풍
당진호풍 CM송은 고구마를 먹을 때 느낄 수 있는 목메는 느낌과 대비되는 내용을 담았다. 당진호풍 고구마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일이 잘 풀리는 바람이 분다는 의미를 경쾌한 음악으로 표현했다.
브랜드명에 들어간 호풍의 이미지를 음악과 연결해 청취자가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광고의 핵심이다. 라디오에서는 밝고 경쾌한 CM송을 중심으로 당진호풍의 이름이 소개된다.
당진 재배 기술 담은 고구마
당진호풍은 호풍미 품종에 당진의 재배 기술과 지역 특성을 접목해 차별화한 고구마 브랜드다. 당진시는 이번 광고를 통해 당진호풍의 특징과 브랜드를 전국에 널리 알릴 방침이다.
브랜드 캐릭터인 호풍이와 말랭이도 함께 알린다. 당진시는 라디오 광고를 계기로 당진호풍뿐 아니라 두 캐릭터에 대한 관심도 높일 계획이다.
두 달 동안 이어지는 이번 라디오 광고는 당진호풍의 브랜드명과 CM송, 캐릭터를 함께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당진에서 재배한 프리미엄 고구마 브랜드가 전국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어떤 인상을 남길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