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하는 2026 한국가곡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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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2026 한국가곡 대축제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오는 8월 23일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 한국가곡 대축제가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성악가 10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가곡을 선보이는 뜻깊은 무대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오스트리아, 독일, 불가리아, 브라질, 루마니아, 라트비아, 이탈리아,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성악가들이 참여해 한국가곡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예정입니다. 지휘는 박해원 씨가 맡고, 해설은 정지철 씨가 진행하며,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아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밉니다.
이번 행사는 2026 RUN THE STAGE, 당진(DANGJIN) - SIGNATURE RUN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주최는 당진문화재단과 당진문예의전당, 주관은 두남재문화예술재단이 맡고 있습니다.
| 일시 | 2026년 8월 23일(일) 오후 3시 |
|---|---|
| 장소 |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
| 관람료 | 전석 2만원 |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
관람 문의는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041-350-2916)로,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041-350-2911~7)에서 가능합니다.
세계가 부르는 한국의 노래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번 대축제는 한국가곡의 아름다움과 당진시의 문화적 도약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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