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자체점검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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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자체점검 결과 발표
충청남도가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의무이행 자체점검을 철저히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점검은 도내 공공시설, 교량, 도로 등 총 468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점검 대상과 범위
이번 자체점검은 충남도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등 10개 소관 부서가 참여했다. 각 부서는 안전과 보건 확보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을 받았다.
주요 점검 항목
- 안전·보건 관계 법령 이행 여부
-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즉시 개선 조치
- 비상 상황 대비 업무처리절차 안내서 마련
- 안전관리자 필수 의무교육 이수 여부
점검 결과와 후속 조치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보완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가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추적 관리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안전 관리를 모범적으로 수행한 우수 부서의 사례는 도내 전 부서에 공유되어 전체적인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반복적으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확실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도민 안전 최우선
충남도는 이번 자체점검을 통해 도민들이 공공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앞으로도 안전보건 의무 이행에 철저를 기하며,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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