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세계 딸기산업 중심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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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슬로건과 상징물 공개

충남 논산시에서 개최 예정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엑스포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공식 슬로건과 상징물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논산이 세계 딸기산업의 중심지로서 자리매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공식 슬로건은 "논산, 세계 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로, 이는 논산이 딸기 산업의 중심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세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함축하고 있다. 충남과 논산이 글로벌 딸기산업의 표준이 되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된다.

상징물에 담긴 의미와 디자인 콘셉트

함께 공개된 상징물(EI)은 딸기의 상징성뿐 아니라 딸기 산업의 전문성, 스마트 농업과 기술 혁신,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디자인 콘셉트로 담아냈다. 단순한 로고를 넘어 엑스포의 성격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산업 엑스포로서의 위상 강화

이번 슬로건과 상징물이 보여주는 바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스마트 농업, 식품 산업, 문화·관광이 융합된 국제적 융복합 산업 행사임을 분명히 한다. 국내외 기관과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글로벌 산업 플랫폼으로 준비되고 있다.

기존 딸기축제 캐릭터 활용 전략

눈에 띄는 점은 엑스포 홍보에 논산시 딸기축제 캐릭터를 공동 활용하기로 한 결정이다. 신규 캐릭터 개발에 따른 중복 투자를 줄이고, 기존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며, 홍보 콘텐츠의 통일성을 강화하는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된다.

조직위원회의 통합 브랜드 전략

이존관 조직위 사무총장은 "슬로건, 상징물(EI), 캐릭터를 하나로 묶은 통합 브랜드 전략을 수립했다"며 "이를 적극 활용해 엑스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외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행사명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주제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
기간2027년 2월 26일 ~ 24일간
장소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
논산, 세계 딸기산업 중심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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