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초 115년 꿈무대

대흥초등학교에서 열리는 특별한 공개방송
예산군 대흥초등학교에서 학교와 마을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TBN 충남교통방송 공개방송 「115번째 가을, 우리의 꿈!」이 열린다.
행사는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무대는 예산군 대흥초등학교에 마련되며, 김경식과 윤지나가 진행을 맡는다.
이번 공개방송은 대흥초등학교가 지나온 115년의 시간과 졸업생 및 재학생이 그리는 미래를 차례로 들려주는 자리다. 동문과 이웃 주민, 졸업생과 어린이의 목소리가 한 무대에서 이어지며 세대 사이의 추억과 꿈을 나눈다.
행사 기본 정보
| 행사명 | TBN 충남교통방송 공개방송 「115번째 가을, 우리의 꿈!」 |
|---|---|
| 일시 |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 장소 | 예산군 대흥초등학교 |
| 진행 | 김경식, 윤지나 |
| 공연 | 팀 퍼니스트, 코요태 |
시간별 프로그램
| 시간 | 프로그램 |
|---|---|
| 오후 2시 30분 | 팀 퍼니스트 체어 서커스 |
| 오후 2시 50분 | 오프닝과 행사 소개, 첫 번째 이야기 「115년의 지나온 시간들」 |
| 오후 3시 | 팀 퍼니스트 악기 연주 |
| 오후 3시 5분 | 두 번째 이야기 「우리의 꿈」 |
| 오후 3시 30분 | 가수 코요태 공연 |
| 오후 4시 | 마무리 |
115년의 시간을 잇는 이야기
첫 번째 순서인 「115년의 지나온 시간들」에서는 동문과 이웃 주민이 대흥초등학교와 함께해 온 지난 시간을 들려준다. 학교의 오랜 발자취를 구성원들의 이야기로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이야기 「우리의 꿈」에는 졸업생과 어린이들이 참여한다. 졸업생의 이야기와 아이들이 들려주는 미래가 연결되면서, 학교의 과거와 현재에 이어 앞으로의 꿈까지 한자리에서 펼쳐진다.
공연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무대
공개방송의 시작은 팀 퍼니스트의 체어 서커스가 연다. 오프닝과 첫 번째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팀 퍼니스트의 악기 연주가 이어진다. 두 번째 이야기 이후인 오후 3시 30분부터는 가수 코요태가 무대에 오른다.
서커스와 악기 연주, 가수 공연 사이에 학교 구성원들의 사연이 배치돼 있다. 대흥초등학교에서 이어져 온 기억과 어린이들이 품은 미래의 꿈을 공연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된 일정이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자리
이번 공개방송의 중심은 대흥초등학교의 115년과 구성원들의 꿈이다. 동문과 이웃 주민이 지난 시간을 전하고, 졸업생과 아이들이 앞으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무대에서는 세대와 세대가 이어지고 이웃 사이의 정을 나누는 장면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2시 30분 팀 퍼니스트의 공연으로 시작해 이야기와 음악 무대를 거친 뒤 오후 4시에 마무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