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 가을 일본 가정식

계룡시가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일본 가정식 요리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들이 뿌리채소와 톳, 감, 두부 등 계절의 맛을 담은 재료를 직접 다루며 소박한 한 상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체험은 2026년 10월 23일과 30일 두 차례 운영된다. 각 회차에서는 뿌리채소와 닭고기를 단짠 소스로 볶은 요리, 톳조림, 감 두부 무침 등 세 가지 메뉴를 만든다. 가을 식재료의 특징을 살리면서 일본 가정식의 조리 방식과 한 상 차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 메뉴
- 뿌리채소 닭살 단짠 소스 볶음
- 톳조림
- 감 두부 무침
메뉴는 제철 식재료로 차리는 따뜻하고 담백한 가정식에 초점을 맞췄다. 뿌리채소와 닭고기를 활용한 볶음 요리를 중심으로 톳조림과 감 두부 무침을 곁들여 한 끼 식사를 완성하는 방식이다. 참가자들은 세 가지 음식을 순서대로 조리하며 재료가 한 상으로 구성되는 과정을 살펴보게 된다.
참여 대상과 모집 인원
참여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성인 시민이다. 모집 인원은 총 24명으로, 회차별 12명씩 선정한다.
| 구분 | 내용 |
|---|---|
| 참여 대상 | 계룡시 시민 누구나 성인 대상 |
| 전체 모집 인원 | 총 24명 |
| 회차별 인원 | 각 12명 |
| 선정 방식 | 추첨 |
신청 순서가 아니라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정한다. 두 차례의 수업은 같은 시간대에 진행되며, 각 회차에 정해진 인원만 참여한다.
운영 일정
| 회차 | 날짜 | 시간 |
|---|---|---|
| 첫 번째 체험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
| 두 번째 체험 |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
각 체험은 오후 1시에 시작해 오후 4시에 마무리된다. 한 회당 세 시간 동안 정해진 메뉴를 직접 만들며, 조리대에서는 가을 식재료를 손질하고 세 가지 반찬과 요리를 한 상으로 완성하는 모습이 이어질 예정이다.
신청과 발표 일정
신청 기간은 2026년 10월 6일 화요일부터 10월 12일 월요일까지다. 참여 신청은 계룡시가 공개한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진행된다.
추첨 결과는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3시에 발표하며, 선정된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 신청 기간은 2026년 10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다.
- 총 24명을 추첨해 두 회차에 각각 12명씩 배정한다.
- 선정 결과는 2026년 10월 13일 오후 3시에 개별 안내한다.
체험 장소와 강사
체험 장소는 계룡시 신도안보건지소 요리실습실이다. 조리 실습이 가능한 공간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게 된다.
수업은 배재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지유 교수가 맡는다. 참가자들은 강사의 진행에 따라 뿌리채소 닭살 단짠 소스 볶음과 톳조림, 감 두부 무침을 차례로 완성하게 된다.
프로그램 핵심 정보
이번 프로그램은 계룡시 성인 시민을 대상으로 제철 식재료와 일본 가정식 조리를 한 자리에서 경험하도록 마련된 요리 체험이다. 10월 23일과 30일 가운데 정해진 회차에 참여하며, 전체 정원은 24명이다. 신청 기간과 추첨 발표일이 각각 정해져 있어 일정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세 가지 메뉴를 직접 만들고 한 상으로 차려보는 과정이 프로그램의 중심이다. 화려한 음식보다 계절 재료의 맛을 살린 소박한 가정식 구성이 눈에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