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호 버스킹, 청춘의 선율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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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에서 펼쳐진 청춘의 음악 축제
5월의 화창한 주말, 충남 예산군 예당호 수변무대는 음악과 활기로 가득 찼다. 예당저수지 인근에서 펼쳐진 이번 버스킹 공연은 지역 직장인 밴드 '열두줄안에서'가 주최 및 주관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지역과 함께하는 직장인 밴드의 음악 소통
'열두줄안에서' 밴드는 행복나눔콘서트와 거리 버스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직장인 밴드다. 다양한 연령층의 멤버들이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청소년들의 열정과 꿈이 빛난 무대
이날 공연에는 예산 고덕중학교, 임성중학교 학생들과 밴드팀이 참여해 청소년 문화의 다채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특히 학생들의 무대는 긴장감 없이 열정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리허설에서부터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뜨거운 햇살 아래 펼쳐진 다채로운 공연
햇살이 강렬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그늘을 찾아가며 공연에 최선을 다했다. 주최 밴드 '열두줄안에서'의 멤버들도 직접 드럼과 기타 연주에 참여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예당호의 새로운 명소와 함께하는 문화 행사
예당호는 최근 전망대, 출렁다리 어드벤쳐, 무빙보트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조성되어 지역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이러한 명소들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앞으로의 기대와 지역 문화 발전
이번 공연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며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행사가 지속되길 기대한다.
공연 장소 안내
- 예당호 수변무대, 충남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 39
- 예당호 전망대, 충남 예산군 응봉면 예당관광로 1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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