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축제장 감염병 선제 검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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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주요 축제장 감염병 선제 검사 강화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10월까지 고위험병원체에 대한 선제적 환경 감시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치는 도내 주요 축제장과 축사 환경을 대상으로 총 1,300여 건의 정밀 검사를 추진하여 감염병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주요 축제장 집중 검사
검사 항목과 대상
검사 항목은 탄저균, 페스트균, 야토균, 유비저균, 브루셀라균, 두창바이러스 등 고위험병원체 6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축사 환경에서는 탄저균을 중심으로 토양 및 분변에 대한 정기 검사를 실시하여 인축 간 전파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
도민 안전 최우선
충청남도는 이번 선제적 감시 활동을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꼼꼼하게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공중보건 확보와 도민 안전을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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