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지킨 이동녕 선생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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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지킨 이동녕 선생의 발자취

한 인물이 있었습니다. 그는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낸 분입니다. 벼슬을 버리고 민권을 선택했으며, 편안한 삶 대신 망명의 길을 택했습니다. 눈 덮인 북간도에서 아이들에게 '대한'이라는 이름을 가르쳤고, 서간도의 차가운 설원 위에서는 독립군을 키워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처음 불리던 그 자리, 그 중심에는 이동녕 선생이 있었습니다. 무너질 때마다 다시 일으켰고, 흔들릴 때마다 끝까지 남아 나라를 지켰습니다. 비록 광복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그분이 끝까지 지켜낸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은 오늘날까지 우리 곁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4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오늘만큼은 잠시 멈춰 서서 그 이름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우리는 그 이름을 기억하며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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