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2027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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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2027년 완공

부여에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조성 본격화

충남 부여군 부여읍 가탑리 일원에 지역 주민의 문화, 교육, 돌봄, 체육 인프라를 한데 모은 대규모 복합 공공시설인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202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공 시 부여군의 새로운 생활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부여군 최대 규모 복합 공공시설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은 약 9만 8,391㎡ 부지에 조성되며, 도서관, 체육시설, 학교 등 다양한 공공시설이 집적된다. 부여군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복합 공공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생활에 밀접한 주요 공공시설 집결

이 종합타운에는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문화공원, 반다비체육센터, 부여여자고등학교 등이 들어선다. 문화, 교육, 돌봄, 체육 기능을 통합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8,516㎡ 규모로 조성된다. 도서관은 일반자료실, 어린이 자료실, 청소년 자료실 등 연령별 맞춤 공간을 제공해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생활문화센터에는 공방과 다목적홀 등 문화활동 공간이 마련되며, 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도 함께 운영돼 돌봄과 문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문화공원과 반다비체육센터

문화공원은 주민들이 휴식과 산책,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아이들이 안전하게 체험과 놀이를 병행할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계획됐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4,871㎡ 규모로 건립되며, 25m 8레인 수영장과 장애인체력인증센터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 시설을 갖춘다.

부여여자고등학교 신설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내에는 부여여자고등학교도 신설된다. 학교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8,641㎡ 규모로 조성되며, 학교동과 기숙사, 운동장을 포함한 첨단 캠퍼스로 건립된다.

2027년 상반기부터 이용 가능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은 2027년 상반기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재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문화와 교육, 돌봄, 체육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져 부여군 주민들의 일상이 더욱 편리하고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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