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생활체육 큰잔치

2026 논산시장기 체육대회 개막
논산시가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을 위한 ‘2026 논산시장기 체육대회’를 2026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읍면동과 체육 동호회 선수들이 모두 18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넓히는 동시에 종목별 체육인들이 교류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읍면동 대항 3개 종목 진행
읍면동 대항 경기는 축구와 게이트볼, 족구 등 3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각 읍면동 참가자들은 지역을 대표해 경기에 나서며 종목별 규정과 일정에 따라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동호회 대항 15개 종목 운영
동호회와 클럽이 맞붙는 경기는 모두 15개 종목이다. 탁구와 배구, 볼링, 테니스, 배드민턴을 비롯해 태권도와 야구, 그라운드골프, 댄스스포츠, 체조, 파크골프, 골프, 에어로빅, 검도, 궁도가 진행된다.
| 구분 | 종목 수 | 경기 종목 |
|---|---|---|
| 읍면동 대항 | 3개 | 축구, 게이트볼, 족구 |
| 동호회 대항 | 15개 | 탁구, 배구, 볼링, 테니스, 배드민턴, 태권도, 야구, 그라운드골프, 댄스스포츠, 체조, 파크골프, 골프, 에어로빅, 검도, 궁도 |
| 전체 | 18개 | 읍면동 및 동호회 대항 종목 |
개회식과 경기 일정
개회식은 2026년 10월 31일 오전 8시 30분 논산시민운동장 전천후체육관에서 열린다. 이후 각 종목 경기는 정해진 일정에 맞춰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틀 동안 참가 선수들은 각자의 종목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읍면동과 동호회 체육인들은 경기장을 중심으로 교류의 시간을 갖게 된다. 축구와 야구 같은 구기 종목부터 궁도와 검도, 체조와 댄스스포츠,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까지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함께 편성됐다.
생활체육 참여와 체육인 화합
대회의 중심 목표는 시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종목별 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데 있다. 참가자들은 평소 연습해 온 기량을 경기에서 펼치며 서로 교류한다.
논산시는 이번 대회가 체육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양한 종목이 펼쳐지는 대회에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