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모던민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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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모던민요 무대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전통 민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국악인 송소희와 퓨전밴드 두번째달, 그리고 소리꾼 김준수가 함께하여 민요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공연은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예매는 9월 9일 수요일부터 시작되며, 오후 1시에는 보령시민을 우선으로, 오후 2시부터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입장료는 R·S석이 2만원, A석은 1만5천원으로 책정되었으며,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장 내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2026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익숙한 민요에 새로운 감성을 더한 ‘모던민요’ 무대를 통해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관련 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041-930-342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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