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민의 상, 지역 발전 이끈 3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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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천안시민의 상 수상자 3명 확정
천안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명예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제43회 천안시민의 상 수상자 3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시상은 교육학술, 사회봉사, 지역경제 등 세 부문에서 이뤄졌다.
수상자 및 공적
| 부문 | 수상자 | 주요 공적 |
|---|---|---|
| 교육학술 | 김수동 (천안서여자중학교 교장) | 35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에듀테크 기반 교육환경 구축과 취약계층 학생 돌봄 아카데미 운영 등 인재 양성에 기여 |
| 사회봉사 | 최명옥 (문성동 주민자치회 복지분과장) | 14년간 거동 불편 어르신 목욕 봉사, 취약계층 제빵 나눔, 김장 및 미용 봉사, 바자회 수익금 기탁 등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 |
| 지역경제 | 박만규 (소상공인연합회 천안지부장) | 소상공인 경영실태조사 기반 정책 수요 발굴과 경영환경 개선 지원, 골목형 상점가 지원사업 및 '소소마켓' 기획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 |
시상식 안내
영예로운 제43회 천안시민의 상 시상식은 2026년 10월 1일, 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식 주무대에서 개최된다.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에서 수상자들의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문의
시상 관련 문의는 천안시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에서 받고 있으며, 연락처는 041-521-5151이다.
이번 수상자 김수동, 최명옥, 박만규 씨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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