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 충남형 임대주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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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내포신도시서 주거 지원 정책 강화
충청남도는 도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생활 밀착형 프로젝트인 '충남 심부름센터 충심'을 통해 내포신도시 일대의 주거 환경을 직접 점검하고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홍성으로 이직한 30대 도민의 주거지 찾기를 돕기 위한 것으로, 내포신도시의 신축 아파트 임대 및 분양 제도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사업, 합리적 임대료와 내 집 마련 기회 제공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사업은 전용면적 84㎡ 규모의 신축 아파트를 월 약 18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 제도다. 입주자는 6년간 임대 생활 후 입주 당시 확정된 분양가로 아파트를 분양받아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이 제도는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다자녀 가구,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 신생아 가구 등은 특별공급 대상자로 우선 입주 기회를 제공받는다.
입주자 모집 중, 2027년 입주 예정
현재 내포신도시 내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사업의 입주자 모집이 진행 중이며, 입주는 2027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충청남도는 앞으로도 도민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거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민 참여와 관심 당부
충남 심부름센터 충심은 앞으로도 도민들의 요청에 따라 현장 방문과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내포신도시 임장투어는 도민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한 충남도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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