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행복누림에서 시작하는 AI 배움의 봄

공주 행복누림, 봄과 함께 시작하는 배움의 공간
충청남도 공주시 의당로 21에 위치한 공주시 행복누림은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배움의 장을 열고 있습니다. 이곳은 평생학습관, 국민체육센터, 청소년수련관, 진로교육센터, 공주만화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평생학습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입니다.
산수유 꽃과 함께 맞이한 봄
봄의 길목에서 만난 산수유 꽃은 공주 시민들에게 봄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입니다. 산수유는 겨울 눈을 맞으면서도 열매를 오래 달고 있어 사계절을 품은 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산수유 꽃이 피어나며 봄의 기운을 전하고 있습니다.
AI 활용 보고서 작성 강의,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
최근 AI 기술이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공주 행복누림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실무에서 바로 쓰는 AI 활용 보고서 작성’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컴퓨터가 없어도 스마트폰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 강의는 바쁜 일과를 마친 시민들이 쉽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강의를 수강하는 시민들은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기쁨과 함께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을 익히며 자기계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행복누림의 쾌적한 학습 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
행복누림의 1층은 깨끗하고 정갈한 분위기로 방문객을 맞이하며, 3층 디지털 학습실에서는 다양한 강좌가 진행됩니다. 특히 AI 강의가 열리는 공간은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어 학습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공주시는 2007년 평생학습관을 시작한 이후 여러 차례 운영을 거쳐 2025년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을 개관하였고, 2024년에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평생학습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문화 공간
행복누림 내 청소년수련관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 활동을 제공합니다. 학교 연계 진로교육, 개인 진로 상담 및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가 마련되어 있어 배움이 일상이 되는 도시,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배움과 쉼이 공존하는 공간, 행복누림
행복누림은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쉼의 공간으로도 기능합니다. 아늑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입구와 만남의 장소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공주 행복누림은 배움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6년 봄, 공주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배움
2026년 2월 25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되는 AI 활용 보고서 작성 강의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실무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강좌와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공주 시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주 행복누림은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