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로컬100 핫플과 축제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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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충남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다가오는 설 연휴,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멀리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지가 바로 충청남도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아 선정한 ‘로컬100’에 충남의 8곳이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충남 로컬100 선정 핫플레이스 8선
충남의 핫플레이스들은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감성적인 장소부터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축제까지 다양하다. 대표적인 명소로는 공주의 제민천이 있다. 왕도심의 정취와 감성적인 골목길이 어우러진 야경 명소로, 카페 투어와 산책 코스로 인기가 높다. 또한 홍성의 문당환경농업마을은 지속 가능한 농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마을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 여행지로 추천된다.
충남 대표 축제 6선
- 논산딸기축제 (3월) - 봄철 가족 나들이 1순위로 꼽히는 축제다.
-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4~5월) - 이순신 장군의 도시에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는 축제다.
- 보령머드축제 (7~8월)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글로벌 축제의 위상을 자랑한다.
- 천안흥타령춤축제 (10월) - K-댄스와 전통이 어우러진 흥의 도시에서 열리는 축제다.
- 계룡군문화축제 (10월) - 군문화 체험과 퍼레이드가 이색적인 축제다.
- 부여 백제문화제 (10월) - 백제 역사와 불꽃놀이가 어우러진 가을 명소다.
충남 여행, 왜 특별한가?
충남은 역사, 자연, 체험, 축제 등 다양한 매력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1~2시간 내에 접근할 수 있어 가족 여행, 커플 여행, 부모님과 함께하는 명절 여행 모두에 적합하다. 현재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충남 방문의 해’가 진행 중인 만큼, 더욱 풍성한 관광 자원과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설 연휴, 충남에서 추억을 쌓으세요
이번 설 연휴에는 멀리 떠날 필요 없이 충남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다양한 축제와 감성적인 명소들이 기다리고 있어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것이다. 충남이야말로 명절 여행지로 충분한 선택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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