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예술, 한 무대에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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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예술, 한 무대에 피다

제19회 서천민족예술제

서천의 문화예술인들이 공연과 전시로 한자리에 모이는 제19회 서천민족예술제가 2026년 10월 30일 열린다.

‘피어나 서천, 함께 여는 민예총’을 내건 이번 행사는 서천민예총 회원들의 참여 프로그램과 초청공연으로 구성된다. 국악과 성악, 춤, 색소폰 연주부터 그림과 섬유세색화 전시까지 여러 예술 분야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일시와 장소

행사명2026 서천민예총 제19회 서천민족예술제
일시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3시
장소서천문예의전당 대강당
문의서천민예총 사무국 041-953-4758

서천민예총 회원 참여 프로그램

회원 참여 무대에서는 분과별 특색이 드러나는 공연과 전시가 이어진다. 전통 풍물놀이와 한국가곡, 민요를 비롯해 라인댄스와 셔플댄스, 색소폰 합주가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 국악분과 두레풍물놀이
  • 성악분과 한국가곡과 민요
  • 댄스분과 라인댄스와 셔플댄스
  • 색소폰분과 색소폰 합주
  • 섬유세색화분과 그림과 섬유세색화 전시

무대 공연뿐 아니라 미술과 섬유세색화 작품 전시도 함께 편성돼 서천 문화예술의 다양한 분야를 살펴볼 수 있다. 음악과 춤은 대강당 무대를 채우고, 그림과 섬유세색화는 공연과 어우러져 행사의 구성을 넓힌다.

초청공연 구성

초청공연에는 경기민요와 별빛오카리나, 이선영의 가요 무대, 울라울라 밴드 공연이 이름을 올렸다. 민요와 오카리나, 가요, 밴드 음악이 차례로 어우러지며 회원 참여 프로그램과 함께 축제의 무대를 구성한다.

  • 경기민요
  • 별빛오카리나
  • 이선영 가요
  • 울라울라 밴드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자리

제19회 서천민족예술제의 중심에는 서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있다. 각 분과 회원들은 서로 다른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한 행사 안에 펼치며 지역 문화예술의 폭을 보여준다.

가을의 끝자락에 열리는 이번 예술제는 음악과 춤, 시각예술을 함께 구성한 문화 행사다. 풍물의 장단과 성악의 목소리, 춤의 움직임, 색소폰과 오카리나의 선율, 가요와 밴드 공연이 한 공간에서 이어지고 그림과 섬유세색화 작품도 관람객을 맞는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는 서천민예총 사무국에서 전화 041-953-4758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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