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국가유산 야행, 차 없는 거리와 임시정류장 운영
Last Updated :

보령 국가유산 야행, 차 없는 거리 운영 안내
보령시청은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6 보령 국가유산 야행 행사의 안전하고 쾌적한 진행을 위해 차 없는 거리와 임시정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 없는 거리 운영은 행사 기간 동안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보령시 대천로 31 일원, 특히 망루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된다.
임시정류장 운영 및 노선 변경 안내
행사 기간 중 농협시지부(청라방면) 기존 정류장은 임시로 카이스트 안경점 앞, 충남 보령시 중앙로 61로 이전 운영된다. 이에 따라 버스 노선과 정류장 위치가 변경되므로 이용객들은 사전에 노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령시청은 행사 기간 동안 차량 통행과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민들의 사전 확인과 협조를 당부했다.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의 이해와 협조가 절실하다.
시민과 방문객의 협조 요청
보령시 관계자는 "행사 기간 중 차 없는 거리 운영과 임시정류장 설치로 인해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모두의 안전과 쾌적한 행사 진행을 위한 조치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2026 보령 국가유산 야행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가 기대된다.

보령 국가유산 야행, 차 없는 거리와 임시정류장 운영 | 충남진 : https://chungnamzine.com/1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