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한화생명볼파크서 지역 매력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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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한화생명볼파크서 지역 매력 집중 홍보
논산시가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한국야구위원회(KBO) 대전 경기에서 논산의 대표 축제와 농특산물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백성현 논산시장은 ‘2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내년 개최 예정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시구를 선보였다. 시구 행사는 지역 축제와 농산물 홍보를 위한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경기장 앞에 설치된 홍보관에서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2026 강경젓갈축제’에 대한 홍보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논산시는 현장에서 직접 논산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축제 콘텐츠를 소개하며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이번 프로모션 데이는 내년 2월 26일 개막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충청권을 비롯한 타 지역에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논산의 대표 축제와 농특산물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프로야구라는 국민적 스포츠 행사를 통해 ‘사람이 찾는 논산’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한편, 올해 30주년을 맞는 ‘2026 강경젓갈축제’는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주제로 강경의 대표 먹거리인 젓갈과 상월고구마를 비롯한 논산의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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