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맨손 대하 잡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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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에서 즐기는 맨손 대하 잡기 체험
충남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에 위치한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6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축제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맨손 대하 잡기 체험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체험 장소는 무창포광장 일대이며, 참가비는 10,000원으로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직접 잡은 대하는 현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도록 씨푸드 바베큐 파티존이 운영되며, 이용료는 별도로 6,000원이 부과됩니다. 이곳에서 신선한 대하를 직접 구워 먹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인과 어린이 대상별로 체험 시간이 다르게 운영되니, 자세한 일정은 축제 카드뉴스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체험 시간과 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축제는 지역의 자연과 해양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 연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가을, 무창포해수욕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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