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 특별한 하루, SNS 서포터즈 발대식과 팸투어

논산시에서 열린 제11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과 팸투어 현장
2026년 9월 4일 금요일, 논산시에서는 제11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과 함께 연무에 위치한 청년농업인 스마트팜과 CJ제일제당 논산공장 견학 팸투어가 진행되어 뜻깊은 하루를 선사했습니다.
발대식 현장과 서포터즈 구성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은 서포터즈 위촉과 앞으로의 활동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장 앞에는 "제11기 논산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 문구와 함께 논산의 대표 캐릭터가 배치되어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이번 11기 서포터즈는 총 3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발대식에는 33명이 참석했습니다. 논산시 거주자뿐만 아니라 세종, 천안, 순천, 광주, 서울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지원한 인원들이 함께해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됩니다.
서포터즈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논산시의 소식과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시장님의 격려와 위촉장 수여
백성현 논산시장은 서포터즈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명찰을 걸어주고 위촉장을 수여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서포터즈 활동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논산의 진정한 매력을 생생하게 전하는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했습니다.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방문
발대식 후 진행된 팸투어에서는 연무에 위치한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는 방울토마토가 첨단 시설과 기술을 접목해 건강하게 재배되고 있었습니다. 아직 완벽한 시설은 아니지만, 푸릇푸릇한 토마토를 직접 확인하며 미래 농업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CJ제일제당 논산공장 견학
스마트팜 방문에 이어 CJ제일제당 논산공장 견학이 이어졌습니다. 공장 내부에서는 평소 접하는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첨단 생산 현장과 함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준비된 영상과 자료를 통해 논산에 위치한 CJ제일제당 공장의 역할과 식품 생산의 복잡한 공정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포터즈 간 친목과 앞으로의 기대
이번 발대식과 팸투어를 통해 기존 서포터즈와 새롭게 합류한 회원들이 서로 친숙해지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SNS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으며, 논산의 다양한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논산시의 매력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이번 행사는 청년 지원과 지역 발전을 위한 논산시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제11기 SNS 서포터즈가 전할 논산의 다채로운 소식과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